정선여행 가볼한만곳 간이역 나전역카페! 덧글 0 | 조회 200 | 2021-08-30 00:00:00
운영자  



"요즘 핫 플레이스로 뜨는 카페  국내1호 간이역카페에서 

나전역크림커피 디저트 즐겨보세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사람들이 부쩍이는 관광지나 지역명소보다는 조용하면서도 실속있는 여행을 많이 선호하는 것이 요즘 여행추세인데, 그중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정선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이들이 적지 않게 늘고 있다.


정선은 과거 탄광지역으로 알려진 지역으로 인근의 태백과 함께 국내 광공업생산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진 곳이었지만 지금은 석탄산업 합리화 조치 이후 관광업과 레져관련 산업의 메카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특히 평창올림픽이후 교통, 정주여건이 좋아지면서 가족단위에서 개인여행까지 다양한 목적의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정선지역은 각종 매스미디어를 통해 핫한 여행지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정선의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명산으로 유명한 함백산 만향재, 천년고찰 정암사, 정선5일장, 삼탄아트마인, 마을호텔18번가등이 있는데 이중에서도 핫한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곳이 나전역카페이다.


나전역은 청량에서 출발하여 아오라지역까지 이르는 아리랑관광열차가 머무는 간이역으로 1969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인구증가와 함께 수십년간 전성기를 누렸지만 1993년 무인역이 되고 2011년부터는 여객취급이 중지되어 폐쇄직전의 역으로 퇴락하고 말았다. 


그런 나전역에 변화가 생긴 것은 최근의 일로 주민사업체를 육성하는 관광두레사업에 나전역카페가 선정되면서 이젠 정선의 핫플레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해 국내 1호 간이역카페로 문을 열면서 역주변의 환경을 정비하고 실내에 카페주방을 만들고 복고풍의 대합실과 옛 70년대 분위기 물씬 풍기는 소품들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감성여행지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보는 즐거움을 물씬 느꼈다면 이젠 먹거리로 즐거움을 배가할 수 있는데 나전역카페는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하여 각종 먹거리 메뉴를 개발, 오직 나전역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전역카페의 대표 메뉴인 나전역크림커피는 곤드레크림, 에스프레소, 우유로 만드는 것으로 먹는 방법, 모양이 특이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디저트 곤드레아란치니는 함께 먹어야할 짝꿍메뉴라고 할 수 있다. 


나전역카페 정현인 대표는 “국내 1호 간이역카페인 나전역카페는 지역민들과 함께 지역의 특색있는 식재료들을 사용해서 나전역카페만의 색깔있는 메뉴로 볼것과 먹을것을 제공해 드린다”며 “최근들어 젊은층 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방문객까지 늘고 있어서 오시는 고객 한분한분 맛과 감동을 통해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모든 서비스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나전역카페는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주말에는 역광장에서 각종 문화공연과 지역특산물 판매 이벤트 등도 즐길 수 있는 감성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나전역카페 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나전역카페 

강원 정선군 북평면 불평8길 나전역

033-563-3646

사이트 주소 : 니전역카페.kr 


@단지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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